남아공까지 오시는 방법은 쉽고 편리합니다. 외국에서 남아공까지 오시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는데 3개의 국제공항으로 바로 도착하게 되어있습니다. 가까운 이웃 나라들에서부터 직접 운전해서 육로로 오시는 분들은 국경을 통해 바로 남아공으로 입국하실 수 있는데 그 중 몇 곳은 하루 24시간 열려있는 곳도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나라들이 요하네스버그 옆 오. 알. 탐보(O.R. Tambo)국제 공항,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더반 국제공항과 케이프타운 국제공항까지 항공편을 제공하기 때문에 힘들이지 않고 남아공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쉽습니다.

항공편과 환승 공항에 관한 정보를 포함한 남아공 관련 여행 정보는, 항공사나 도착하시는 남아공 공항에서 확보하실 수 있습니다.

남아공 관광 정보, 예를 들어 지역 관광지나 방문지 또는 남아공 투어에 관한 정보들은 예약을 도와준 여행사나 지역 관광 책임자들로부터 쉽게 손에 넣으실 수 있습니다.

남아공의 국제 공항들은 세계 최상급이고 일년에 2,000만 명이 넘는 승객들이 공항을 이용합니다.

남아공에는 70개가 넘는 국제 항공편이 있고, 많은 항공편들이 매일 그리고 매주 운항합니다.

오. 알. 탐보(O.R. Tambo) 국제공항은 남아공의 관문이며 직항편이 가장 많은 국제공항입니다.

케이프타운과 더반에서는 국제직항편들이 제한되어 있으나, 요하네스버그로부터 이 지역들까지 가는 국내선들은 빠르고 쉽게 갈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전세 비행기들과 다른 아프리카 나라들로부터 국경을 넘어오는 항공편들을 위한 작은 공항들 또한 남아공의 자랑 거리입니다.

이웃 나라들에서부터 남아공으로 오시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는  사파리를 통해 육로로 오는 방법, 국경을 넘어 운행하는 장거리 버스 노선, 그리고 직접 운전하여 짐바브웨, 스와질랜드, 나미비아, 모잠비크, 레소토 그리고 보츠와나에서부터 53개의 국경 포스트를 통해 간편하게 들어오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경 검문소들은 보통 업무 시간을 준수하는데 모잠비크나 보츠와나 같은 몇몇의 국경 포스트들은 06시부터 밤 12시까지 열려있습니다.

픽스버그(Ficksburg)다리와 마세루(Maseru)다리(레소토), 나꼽(Nakop), 피울스드리프트(Vioolsdrift: 나미비아) 그리고 베이트(Beit)다리(짐바브웨)에 있는 포스트들은 하루 24시간 열려있습니다.

남아공에는 8개의 항구가 있는데 그 중 2군데인 케이프 타운과 더반에서는 국제적인 유람선들이 정박합니다.

오. 알. 탐보(O.R. Tambo) 국제공항: +27 (0) 11 921 6262
케이프타운 국제공항: +27 (0) 21 937 1200
더반 국제공항: +27 (0) 31 451 6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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